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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패스트푸드, 프리미엄버거 부문 2관왕
작성일 | 2018.03.08

맥도날드, ‘2018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패스트푸드·프리미엄버거 부문 2관왕


-          업계 최초로 선보인 미래형 매장 등에서 높은 점수, 30년간 버거 업계 혁신 주도


-          시그니처 버거 전국 론칭 성공, 평창 한우 시그니처 버거 전국 완판 등 프리미엄버거 경쟁력 강화


 


 


(2017년 3월 8일) ---- 맥도날드(대표이사 조주연, www.mcdonalds.co.kr)가 ‘2018 대한민국브랜드 명예의전당’ 시상에서 패스트푸드와 프리미엄버거 2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산업별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우수 제품·서비스·기관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대회다.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 등의 항목을 엄정하게 심사하여 최상위 평가를 받은 기업이 선정된다.


맥도날드는 프리미엄 메뉴, 쾌적한 매장 환경, 강화된 디지털 경험 및 서비스 등 모든 접점에서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미래형 매장’의 도입 및 확장으로 버거 업계의 혁신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1988년
첫 국내 매장을 열어 올해 한국 진출 30주년을 맞은 맥도날드는 그 동안 맥드라이브, 맥딜리버리, 미래형 매장 등 혁신적인 플랫폼을 도입하며 버거 업계를 선도해 왔다.


또한 맥도날드는 글로벌 60년 노하우를 담은 프리미엄 수제버거인 시그니처 버거를 지난해 전국 론칭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로 인해 수제버거의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점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그니처 버거는 2015년 8월 첫 출시 이후 월 평균 20% 이상 판매 성장을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이에 힘입어 전국 매장으로 확대 론칭됐다. 시그니처 버거는 130g의 두툼한 쇠고기 패티와 브리오슈 번, 히코리 스모크 베이컨 등 기존 버거 체인에서 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골든 에그 치즈버거’와 ‘그릴드 머쉬룸 버거’ 2종이 현재 판매되고 있다. 최근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기념하여 1만 개 한정으로 출시한 ‘평창 한우 시그니처버거’가 전국 매장에서 평균 30분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1988년 한국 진출 이후 30년간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기업 운영 및 메뉴 개발에 힘써온 맥도날드의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할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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