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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사회공헌

맥도날드가 속한 지역 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고
지역 사회의 발전과 행복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맥도날드의 기업 철학이기도 합니다.

특히,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은 축구공을 매개로 다양한 어린이들이 서로 어울려 협동심을 배우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함께 다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맥도날드는 나눔의 사랑이 필요한 지역 사회 소외 계층에게 한끼 식사로 햄버거를 전달하는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인 ‘행복의 버거 캠페인’과 여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서울시 마을 파수관’ 등 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맥도날드는 몸이 아픈 어린이들에게도 희망이 되고자 합니다. 독립 자선재단 법인인 ‘재단법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는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아늑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병원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는 어린이 병원학교 사업 등으로 어린이들의 밝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행복의 버거 캠페인

‘행복의 버거’는 나눔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햄버거를 전달하는 캠페인입니다.

2013년 9월 맥도날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세계일보와의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있는 이 캠페인을 통해 맥도날드는 전국 8개 주요 도시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복지시설에
매주 800개씩 불고기 버거와 음료를 연간 총 4만여 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마을 파수관

2013년 11월 맥도날드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자 서울시와 ‘서울시 마을 파수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선발된 750여명의 맥도날드 배달 직원인 ‘라이더(Rider)’들은 마을 파수관으로 활동하며 배달 서비스 운영 시
어두운 골목길과 같은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여성폭력과 관련된 각종 감시 및 신고를 통해 안전 도우미로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재단법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Ronald McDonald House Charities Korea

재단법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는 전세계적으로 신뢰받는 비영리단체로서
전세계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조성,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2007년 설립되었고 신촌 세브란스 병원과 양산 부산대 병원 내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어린이 병원학교'를
운영함으로써 어린 환우들이 오랜 병원 생활 등으로 학업과 일상생활에 복귀하면서 겪는 격차와 어려움을 줄이고
놀이 치료 등을 통해 보다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우와 그 가족들이 쉬어갈 수 있는 쉼터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의 건립을 통해
한국 어린이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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